보안은 "언젠가"가 아니라
이 다섯 순간에 갑자기 필요해집니다
50~150개 항목짜리 체크리스트. 대부분 M365 설정으로 답할 수 있는데, 뭐가 켜져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납품·입찰 조건으로 인증이 걸렸습니다. 증적 만들기가 일의 절반입니다.
뭘 가져갔는지, 계정은 막혔는지, 지금 확인할 방법이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대표 사칭 송금 메일, 가짜 로그인 페이지. 한 번 뚫리면 메일함 전체가 털립니다.
계정·PC·팀즈·공유 폴더가 제멋대로 늘어납니다. 정리할 사람이 필요한데 채용하긴 이릅니다.
무료 진단으로 시작해서, 월 관리로 이어집니다
추가 보안 솔루션을 사지 않습니다. 이미 결제 중인 Microsoft 365 안의 기능을 켜고 운영하는 것이 일의 대부분입니다.
- 2단계 인증 · 접속 규칙 · 기기 등록
- 메일 사칭 방지 · 피싱 필터
- 외부 공유 정책 · 백업 · 문서 등급
- 팀즈 · 공유 폴더 구조 정리
- 직원 교육 1회 · 운영 문서
- 월간 보안 리포트 (점수 · 변동 · 할 일)
- 입·퇴사자 계정 · 기기 처리
- 피싱 모의훈련 분기 1회
- 정책 튜닝 · 새 기능 적용
- 담당자 질문 응대 · 사고 1차 대응
라이선스 구매·비용 최적화(Business Premium ↔ E3 ↔ E5, 추가 플랜) 상담도 함께 합니다. 가격은 인원과 범위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 스타터 세팅 45개 항목 체크리스트 (PDF)
이미 결제 중인 Microsoft 365에
대부분 들어 있습니다. 켜져 있지 않을 뿐.
어려운 제품명 대신 "이런 게 된다"로 적었습니다. 전체 84개 항목은 라이선스 진단 도구에서 직접 체크해 보세요.
LabelGate — 문서 등급 해제에
결재선을 더하는 도구
Microsoft 365에는 "대외비" 등급을 낮출 때 팀장 결재를 받는 기능이 없습니다. LabelGate는 전자결재처럼 조직도의 직속 상급자가 결재하고, 결재된 문서만 해제합니다. 저희가 직접 만들었고, SaaS 또는 고객사 서버에 설치합니다.
상담 전에 직접 확인해 보세요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결과 링크를 복사해 팀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솔루션을 팔지 않습니다. 있는 걸 켜고, 계속 봐 드립니다.
Purview · Entra · Intune · Defender — 이 네 가지 안에서만 일합니다. 범위가 좁아서 깊이가 나옵니다.
Microsoft 365에 없는 "등급 해제 결재"가 필요해서 LabelGate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설정으로 안 되는 건 만들어서 채웁니다.
진단부터 월 관리까지 같은 사람이 맡습니다. 우리 회사 사정을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30분이면 우리 회사 M365가
어디까지 켜져 있는지 나옵니다
테넌트 관리자 계정 하나면 됩니다. 영업 전화 없이 화면부터 같이 봅니다.
메일로 직접: contact@ztlabs.co.kr